키키, 2007년 드라마 '궁' 오마주…설맞이 단체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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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키키(KiiiKiii·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인사를 건넸다.
키키는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설날 기념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키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설날은 데뷔 후 처음으로 '티키'(공식 팬클럽명)와 함께 맞이하는 설이라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 1월부터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연휴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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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활동으로 보답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키키(KiiiKiii·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인사를 건넸다.


멤버들은 2007년 인기를 끈 MBC 드라마 ‘궁’을 오마주한 콘셉트로 이번 촬영에 임했다. 교복부터 녹색 당의, 곤룡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복까지 각양각색 의상을 차려입은 키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패널을 들고 밝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마 포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개인 포토도 공개했다. 멤버들은 폴더폰, 줄 이어폰 등으로 ‘Y2K 감성’을 표현했고, ‘궁’이 인기를 끌 당시 많은 사랑을 받은 곰인형과 만화책을 활용한 포토제닉한 포즈도 선보였다.


이어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올해는 나답게, 조금 더 대담하게’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는데 많은 분께 그 의미가 닿은 것 같아 뿌듯하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보답드리고 싶다”며 “설 연휴 동안은 근심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키키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404’로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올라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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