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 김포, 건국, 명지 등 20강 통과…16강 대진 확정[춘계대학연맹전]
박준범 2026. 2. 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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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팀이 모두 가려졌다.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20강이 16일 경남 통영 일대에서 열렸다.
한산대첩기에서는 홍익대와 김포대가 각각 동양대와 김천대를 5-1 제압했다.
통영기에서는 명지대가 동아대를 4-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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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16강 팀이 모두 가려졌다.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20강이 16일 경남 통영 일대에서 열렸다.
한산대첩기에서는 홍익대와 김포대가 각각 동양대와 김천대를 5-1 제압했다. 전주기전대와 송호대도 16강 티켓을 거머 쥐었다.
통영기에서는 명지대가 동아대를 4-0으로 꺾었다. 건국대, 안동대, 대구대는 모두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20강(16일)
홍익 5-1 동양, 김포 5-1 김천, 전주기전 2-0 김해, 영남 0-2 송호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20강(16일)
건국대학교 0(5PK4)0 청주, 명지 4-0 동아, 안동 3(5PK3)3 경일, 예원 1(3PK4)1 대구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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