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젊은 피' 스타스, 국가대항전 형식 올스타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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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에서 젊은 선수들로 꾸려진 '스타스'팀이 우승했다.
스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돔에서 열린 2025-26 NBA 올스타전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올스타전은 미국 영건 선수들로 구성된 스타스, 베테랑 선수들로 선발한 스트라이프스, 비미국인 선수로 꾸려진 '월드'팀이 3파전 승부를 벌인 뒤 상위 두 팀이 결승전을 갖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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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간 대결 및 국가대항전 구도로 관심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에서 젊은 선수들로 꾸려진 '스타스'팀이 우승했다.
스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돔에서 열린 2025-26 NBA 올스타전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올스타전은 미국 영건 선수들로 구성된 스타스, 베테랑 선수들로 선발한 스트라이프스, 비미국인 선수로 꾸려진 '월드'팀이 3파전 승부를 벌인 뒤 상위 두 팀이 결승전을 갖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전 올스타전은 쇼 형식이 강했지만 이번엔 미국 내 세대 간 자존심 대결과 미국과 비미국의 국가대항전 느낌이 강해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12분씩 진행된 이번 올스타전에서 스타스는 월드를 37-35로 누른 뒤 스트라이프스에는 40-42로 졌다.
이어 최종전인 챔피언십에서 성사된 스트라이프스와의 재대결서 47-21 대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올스타전 MVP는 사트스의 NBA를 대표하는 '신성' 앤서니 에드워즈(미네소타)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최첨단 홈구장에서 개최됐고, 우승팀 선수 1인당 12만5000달러(1억8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파격적 시도로 NBA 올스타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매치 'NBC 스포츠'는 "제대로 된 수비와 투혼이 깃든, 수년간 모든 사람이 바랐던 진정한 경쟁이 펼쳐진 올스타전이었다"고 보도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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