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아시아의 명절 [청계천 옆 사진관]
신원건 기자 2026. 2. 16. 16:01
설을 전통 명절로 크게 쇠는 문화권은 우리나라 뿐이 아닙니다. 중국에선 ‘춘절’, 베트남에선 ‘뗏이라 불리는 중요한 명절이죠.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몽골(차간사르) 등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조상을 기리고 새해 행운을 기원합니다. 일본은 메이진유신 때 음력 설을 폐지했고 대신 12월 말부터 1월3일까지 연휴가 있습니다. 외신으로 들어온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음력 설날 행사 사진을 보시죠.
〈사진=AP뉴시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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