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전처 김새롬, 청담동 집 공개 “요리 안 해, 부엌 꼴보기 싫어 가려놔”(독신남녀)

박수인 2026. 2. 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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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한샘요’ 영상 캡처
‘안녕한샘요’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홀로 거주 중인 청담동 집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안녕한샘요' 콘텐츠 '독신남녀'에는 코미디언 곽범이 김새롬의 집을 구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새롬은 "청담동 한복판의 아파트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라는 질문에 "저 여기 열번째 집이다. 고3 때 독립을 했기 때문에. 보통 집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내 일터와 근접하냐인데 저는 어떤 방송국을 가든 그 전에 샵을 가지 않나. 그래서 저는 '샵세권'이 중요했다. 출근하기가 편해서"라고 답했다.

부엌은 아예 쓰지 않는다고. 김새롬은 "저는 요리를 안 하니까 부엌을 닫아놓은 이유도 부엌은 잡동사니들이 좀 많이 나와 있어야 하지 않나. 꼴보기 싫어서 가려놓은 것도 있다"며 문을 설치에 부엌을 보이지 않도록 한 이유를 설명했다.

냉장고를 열어본 김새롬은 "아무것도 없는데 술은 종류별로 갖다놨다. 술이 많지는 않은데 모든 종류가 다 있다"고 했고 김새롬은 "친구들이 많이 놀러오니까"라고 전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셰프 이찬오와 결혼했으나 2016년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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