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출…"화산재 기둥 10km 치솟아"
곽상은 기자 2026. 2. 1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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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의 킬라우에아 화산이 다시 용암을 내뿜으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미 당국은 현지 시간 15일 오후 시작된 이번 분출로 화산재 기둥이 약 10킬로미터 상공까지 치솟았다고 전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꼽히는 킬라우에아 화산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간헐적으로 용암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킬라우에아 화산이 당분간 활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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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의 킬라우에아 화산이 다시 용암을 내뿜으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미 당국은 현지 시간 15일 오후 시작된 이번 분출로 화산재 기둥이 약 10킬로미터 상공까지 치솟았다고 전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꼽히는 킬라우에아 화산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간헐적으로 용암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킬라우에아 화산이 당분간 활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곽상은 기자 2bwith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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