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부상’ 임성재, 복귀 3월로 연기...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출전 예고
김재호 MK스포츠 기자(greatnemo@maekyung.com) 2026. 2. 16. 1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성재가 다시 필드에 나선다.
임성재의 매지니먼트 회사인 올댓스포츠는 16일 "임성재가 3월 5일 개막하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부터 출전한다"고 밝혔다.
임성재 측은 "선수 컨디션과 의료진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 3월 초 아널드 파머 대회부터 출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성재가 다시 필드에 나선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출전한다.
임성재의 매지니먼트 회사인 올댓스포츠는 16일 “임성재가 3월 5일 개막하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부터 출전한다”고 밝혔다.
임성재는 손목 부상으로 아직 2026시즌 투어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19일 개막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목표로 치료 및 재활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복귀를 미루기로 했다. 임성재 측은 “선수 컨디션과 의료진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 3월 초 아널드 파머 대회부터 출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임성재는 댓스포츠를 통해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해 답답하고 아쉽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감사드리며, 첫 대회부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는 말을 전했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0만 임박’ 충주맨 사직… 충주시 인구 5배 유튜버 떠난다 - MK스포츠
- “법원 결정 존중”…‘42억 횡령’ 황정음, 이태원 고급주택 가압류 - MK스포츠
- ‘임신설 종결’ 홍진영 “벗으면 장난 아냐” 하더니…뱃살 삭제→진짜 벗었다 - MK스포츠
- 화사, 백리스 드레스에 드러난 타투…목 뒤·팔 안쪽 ‘시선 집중’ - MK스포츠
- 아뿔싸! 원태인 너마저…푸른 피의 에이스, 팔꿈치 부상으로 류지현호 낙마→LG 유영찬 승선 - MK
- “다들 다저스 좀 보고 배워!” 송성문 동료 마차도의 외침 - MK스포츠
- “제작진 과실”…컬링 한일전 도중 일장기 송출한 JTBC, 결국 고개 숙였다 [2026 밀라노] - MK스포
- “눈여겨본 선수” 샌프란시스코, 좌타 외야수 브레넌 영입 - MK스포츠
- ‘통산 600골’ 서울시청 조수연, “후배들이 마음껏 뛰고 더 빛났으면 좋겠다.” - MK스포츠
- ‘젊은 피’가 이겼다...USA스타즈 우승, MVP는 에드워즈 [NBA 올스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