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섬 여객 정상운행…백령은 통제

윤종환 기자 2026. 2. 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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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사진=경인방송DB]

[인천 = 경인방송] 인천과 섬을 잇는 여객 항로 중 백령도행을 제외한 12개 항로가 정상 운항합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오늘(16일) 서해 중부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인천∼백령, 백령∼인천, 백령∼소청 항로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오전 10시 기준 백령도 인근 해역에는 바람이 초속 8~15m로 매우 강하게 불고, 최대 3.5m 높이의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3개 항로 운항은 어제 풍랑 예비특보로 통제된 데 이어 이틀 연속 묶여 있습니다.

인천∼연평, 인천∼덕적, 인천∼이작 등 12개 항로 여객선 15척은 정상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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