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행객 세관 규정 위반 1위 중국…베트남·미국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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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외국인 여행객이 세관 규정을 위반해 적발된 건수가 10만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21∼2025년 세관에서 규정 위반 외국인 여행자를 적발한 건수는 10만 4,173건에 달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면세 한도 초과 반입이 4만 3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 의약품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소지해 적발된 경우가 2만 4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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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외국인 여행객이 세관 규정을 위반해 적발된 건수가 10만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21∼2025년 세관에서 규정 위반 외국인 여행자를 적발한 건수는 10만 4,173건에 달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6만 6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1만 9,930건)과 미국(8,542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유형별로는 면세 한도 초과 반입이 4만 3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 의약품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소지해 적발된 경우가 2만 4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세관 #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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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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