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첫 우승 도전' 윤이나, 혼다 타일랜드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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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레이어 윤이나(23)가 이번 주 19일 태국 촌부리 파타야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 출격한다.
올해 2년차가 된 윤이나는 이번이 혼다 LPGA 타일랜드 데뷔 무대다.
지난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특급 대회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6위로 올해 첫 단추를 잘 끼운 윤이나는 '새로운 땅' 태국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에 재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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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스타플레이어 윤이나(23)가 이번 주 19일 태국 촌부리 파타야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 출격한다.
70명 안팎의 인원이 참가해 나흘 동안 컷오프 없이 진행되는 이 대회는 스폰서 추천을 받거나 직전 시즌의 성적에 따라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이 때문에 추천을 받지 않는다면 신인이 나오기는 쉽지 않다.
올해 2년차가 된 윤이나는 이번이 혼다 LPGA 타일랜드 데뷔 무대다.
루키 시즌 신인상 포인트 7위로 마감한 윤이나는 시즌 상금 63위(56만6,970달러), CME 포인트도 63위에 자리했다.
작년에 평균 드라이브 거리 13위(272.94야드), 드라이브 정확도 94위(69.13%), 그린 적중률 42위(71.45%), 그린 적중시 퍼트 수 44위(1.78개), 라운드당 평균 퍼트 수 102위(30.18개)를 기록했다.
26개 대회에 나와 18번 컷 통과했으며, 11월 기상 악화로 대회가 축소된 토토재팬 클래식에서 작성한 공동 10위가 유일한 톱10 성적이다. 사실상 2025시즌 LPGA 투어 우승 경쟁에 한 번도 가세하지 못한 셈이다.
지난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특급 대회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6위로 올해 첫 단추를 잘 끼운 윤이나는 '새로운 땅' 태국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에 재도전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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