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맥길로이, 페블비치 최종일 뒷심 [PGA 시그니처]

권준혁 기자 2026. 2. 16. 0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골프의 톱랭커 김시우(31)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마지막 날 힘을 냈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9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나흘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작성한 김시우는 전날보다 18계단 상승한 공동 45위로 마무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T&T 페블비치 프로암
2026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골프대회에 출전한 김시우 프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프의 톱랭커 김시우(31)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마지막 날 힘을 냈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9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나흘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작성한 김시우는 전날보다 18계단 상승한 공동 4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10번홀부터 시작한 김시우는 막판 8번 홀까지 버디만 8개를 뽑아내며 30위권을 달렸으나, 9번홀(파4) 보기가 옥에 티였다.



 



올 들어 PGA 투어에 처음 출격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는 비록 타이틀 방어는 불발되었으나, 마지막 날 순위를 끌어올리며 다음을 기약했다.



 



버디만 8개를 잡아낸 맥길로이는 최종합계 17언더파 공동 14위를 기록했고, 1타 차이로 톱10에는 진입하지 못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