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스타 이율린·임희정·김민솔 등 설날 맞아 인사 전해

강명주 기자 2026. 2. 16.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희정, 이율린, 김민솔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의 유현주, 유효주, 이율린, 박결, 이세영, 김민솔, 박혜준, 임희정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지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율린, 임희정, 김민솔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희정, 이율린, 김민솔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의 유현주, 유효주, 이율린, 박결, 이세영, 김민솔, 박혜준, 임희정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지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KLPGA 투어 첫 우승을 일군 이율린은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말띠인 이율린은 "말의 해인 올해를 더 큰 도약의 해로 삼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임희정은 "2026년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항상 보내주시는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는 만큼, 올 시즌에도 팬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순간들을 많이 만들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2025시즌 KLPGA 투어 첫 승과 함께 다승을 기록한 김민솔은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는 새해 인사를 건네며 "2026시즌에도 즐겁게 응원해 주신다면 그 마음을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