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스타 이율린·임희정·김민솔 등 설날 맞아 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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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희정, 이율린, 김민솔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의 유현주, 유효주, 이율린, 박결, 이세영, 김민솔, 박혜준, 임희정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지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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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희정, 이율린, 김민솔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의 유현주, 유효주, 이율린, 박결, 이세영, 김민솔, 박혜준, 임희정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지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KLPGA 투어 첫 우승을 일군 이율린은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말띠인 이율린은 "말의 해인 올해를 더 큰 도약의 해로 삼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임희정은 "2026년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항상 보내주시는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는 만큼, 올 시즌에도 팬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순간들을 많이 만들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2025시즌 KLPGA 투어 첫 승과 함께 다승을 기록한 김민솔은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는 새해 인사를 건네며 "2026시즌에도 즐겁게 응원해 주신다면 그 마음을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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