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여자축구 대표팀, 고성에서 소집훈련
윤경재 2026. 2. 16. 08:43
[KBS 창원]20살 이하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늘(16일)부터 닷새 동안 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소집훈련을 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감독과 선수 등 34명이 참여해, 오는 4월 열리는 U-20 아시안컵 본선을 대비한 담금질이 이어집니다.
윤경재 기자 (econom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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