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양산서 산불 잇따라…진화 완료
이대완 2026. 2. 16. 08:39
[KBS 창원]어제(15일) 오후 1시 40분쯤 거창군 남하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헬기 8대와 70여 명을 투입해 한 시간 만에 진화했습니다.
앞서 오후 1시 20쯤에는 양산시 어곡동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산으로 옮겨붙어 한 시간 10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대완 기자 (bigbow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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