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릿고개 시절" 최현석, 원조 흑백요리사였다? 과거사진 '포복절도'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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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웃음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셰프들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후 컬러 사진이 공개되자 "이제 집안 살림이 좋아졌다", "전쟁 직후 느낌이다"라는 농담이 이어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셰프들의 유쾌한 과거 사진과 예능감 넘치는 입담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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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웃음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셰프들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먼저 김풍의 어린 시절 사진이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귀티가 난다”, “유복해 보인다”며 감탄했다. 이어 손종원의 어린 시절 사진까지 공개되자 “미남이다”, “집안 분위기가 남다르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반면 최현석의 흑백 사진이 등장하자 분위기가 반전됐다. 출연진들은 “보릿고개 아니냐”, “시대극 배경 같다”, “흑백요리사다”라며 폭소했고, 최현석 역시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후 컬러 사진이 공개되자 “이제 집안 살림이 좋아졌다”, “전쟁 직후 느낌이다”라는 농담이 이어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탱크보이’ 최현석과 ‘욕조보이’ 손종원의 대결도 펼쳐졌다. 1차 승부에서는 손종원이 승리를 거뒀지만, 손종원과 김풍의 맞대결에서는 김풍이 최종 승리를 차지하며 반전을 만들었다.
또한 김풍의 냉장고가 공개되자 “아들이 육회와 과메기를 먹는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셰프들의 유쾌한 과거 사진과 예능감 넘치는 입담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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