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스물셋에 결혼..예비신랑은 11살 연상 회사원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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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3)가 5월의 신부가 된다는 결혼 소식을 전했다.
15일 더 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23살이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끈다.
최준희의 결혼 소식에 축하한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와 함께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한다는 반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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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3)가 5월의 신부가 된다는 결혼 소식을 전했다.
15일 더 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힘든 시기를 보낼 때 큰 버팀목이 돼 준 것으로 전해졌다.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엄마의 절친이자 친한 이모인 홍진경과 만나 소개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최춘희는 오빠인 최환희와 각자 남자친구와 여자친구를 데리고 가서 홍진경을 만난 뒤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구 옴"이라며 이모의 허락을 맡았다며 훈훈함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엄마가 곁에 계셨다면 이 세상 누구보다 더 행복해하셨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23살이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끈다. 4년여의 연애가 사실이라면 성인이 되자마자 처음 만난 남자와 결혼하는 것이 된다.
최준희의 결혼 소식에 축하한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와 함께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한다는 반응도 있다. 요즘 평균 결혼 연령이 높아졌기에 20대 초반에 11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하는 것에 대한 걱정스러운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
결혼은 결국 본인의 선택이기에 두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행복을 꾸려나갈지 지켜봐야할것 같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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