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오후부터 가끔 눈 또는 비…낮 최고 9∼1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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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16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9도, 경남 11∼14도로 어제(15일)보다 5∼10도가량 낮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부산과 울산에는 곳에 따라 가끔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리겠고 경남 동부 내륙(양산, 김해)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지역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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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흐린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yonhap/20260216061642820ptnh.jpg)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월요일인 16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기온(오전 8시 기준)은 부산 5도, 울산 3도, 경남 영하 2도에서 영상 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9도, 경남 11∼14도로 어제(15일)보다 5∼10도가량 낮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부산과 울산에는 곳에 따라 가끔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리겠고 경남 동부 내륙(양산, 김해)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지역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 1㎜ 안팎, 울산 5mm 미만이다.
기상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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