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박은영, 고운 미모에 술렁 “이렇게 보면 멀쩡”(냉부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2. 16.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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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박은영이 고운 미모로 주목받았다.

2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9회에서는 셰프들이 한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날 설특집 방송을 맞아 한복 차림으로 자리한 셰프들.

김성주는 "박은영 셰프가 곱다"며 박은영의 단아한 자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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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박은영이 고운 미모로 주목받았다.

2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9회에서는 셰프들이 한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날 설특집 방송을 맞아 한복 차림으로 자리한 셰프들. 권성준을 본 최현석이 "여기는 무슨 나폴리 동자 같지 않냐"고 하자 권성준은 바로 손에 들고 있던 부채를 펴며 동자 행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성준은 "'냉부' 잘 되겠네, 잘 되겠어"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김성주는 "박은영 셰프가 곱다"며 박은영의 단아한 자태도 언급했다. 이에 권성준과 윤남노는 "이렇게 보면 멀쩡한데", "눈만 예쁘게 뜨면 되는데"라고 한마디씩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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