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 소리 들린다" 이성민 경악시킨 카자흐 롤러코스터… 배정남, 공포에 '고음 폭발'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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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카자흐스탄의 이국적인 설경 속에서 '공포의 롤러코스터'를 마주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1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절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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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카자흐스탄의 이국적인 설경 속에서 '공포의 롤러코스터'를 마주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1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절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가 이어졌다.
카자흐스탄의 명소인 콕토베 언덕을 방문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며 펼쳐진 환상적인 설경에 감탄하던 것도 잠시, 이들 앞에는 충격적인 비주얼의 롤러코스터가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탑승한 배정남과 김종수는 출발과 동시에 폭주하는 롤러코스터의 속도에 경악했다. 특히 손잡이가 없는 공포에 배정남은 고음의 비명을 지르며 멘붕에 빠졌고, 속도 조절이 가능한 뒷자리에 앉은 김종수가 "잘할 거냐 안 잘할 거냐"라고 묻자 앞자리의 배정남은 절박하게 "잘할게요! 사랑해요!"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위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성민은 "비명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정말 빠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김성균 역시 멤버들의 처절한 고음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탑승 순서가 다가오자 베테랑 배우들의 '꼼수'도 발동했다. 이성민은 "시간이 없는데 둘(배정남, 김종수)만 타면 안 돼?"라고 은근슬쩍 회피를 시도했고, 김성균 역시 "둘만 타도 되죠"라며 적극 동의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단호하게 "시간이 충분하다"라고 답하자 두 사람은 당황하며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롤러코스터에 몸을 실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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