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펜타곤, 오늘 무대 기대하세요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sumur@mkinternet.com) 2026. 2. 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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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주년을 맞이한 '한터뮤직어워즈 2025'가 15일 오후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그룹 나우즈, 루시, 빌리, 싸이커스, 아르테미스, 아이덴티티, 에잇턴, 위아이, 트리플에스, 펜타곤, 포레스텔라, 하츠투하츠, 가수 김희재, 박지현, 손태진, 윤종신, 이영지, 이창섭, 이찬원, 황가람 등이 참석했다. 레드카펫 진행은 개그맨 유재필이 맡았다.

시상식 진행은 가수 이찬원과 티파니영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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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
33주년을 맞이한 ‘한터뮤직어워즈 2025’가 15일 오후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그룹 나우즈, 루시, 빌리, 싸이커스, 아르테미스, 아이덴티티, 에잇턴, 위아이, 트리플에스, 펜타곤, 포레스텔라, 하츠투하츠, 가수 김희재, 박지현, 손태진, 윤종신, 이영지, 이창섭, 이찬원, 황가람 등이 참석했다. 레드카펫 진행은 개그맨 유재필이 맡았다.

시상식 진행은 가수 이찬원과 티파니영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사진제공=한터글로벌>>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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