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장윤정 "1년 주유비 2억 5천만원에 2년 타면 폐차…렌터카 블랙리스트"

신영선 기자 2026. 2. 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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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전국 행사 무대를 도느라 차를 2년 만에 폐차한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행사의 여왕'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장윤정은 전국의 행사를 다니느라 자동차를 2년 타면 폐차한다며 "주유비가 1년에 2억 5000만원이었더라. 주변에서 체크를 그렇게 해주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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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장윤정이 전국 행사 무대를 도느라 차를 2년 만에 폐차한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행사의 여왕'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장윤정은 전국의 행사를 다니느라 자동차를 2년 타면 폐차한다며 "주유비가 1년에 2억 5000만원이었더라. 주변에서 체크를 그렇게 해주더라"고 말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어 "제가 농담 삼아 하는 얘기가 독도, 울릉도 빼고는 다 가본 것 같다. 나중에는 렌트하니까 그 차를 제가 반납하면 쓸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래서 블랙리스트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요새는 제가 안 하고 싶은 건 안 하고 하고 싶은 건 한다. 예전에는 시키는 대로 했다"면서 "그래서 내가 여기 왔잖나, 선생님"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허영만을 웃게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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