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연장자 횡포(?) 폭로 당했다.."아무리 늙었어도" 폭소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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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대기실 현장이 깜짝 공개되며 셰프들 사이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에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이 폭로당했다.
이어 "연장자의 횡포 아니냐"며 최현석을 지목해 웃음을 더했다.
대기실에서 벌어진 셰프들의 현실 케미가 그대로 전해지며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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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대기실 현장이 깜짝 공개되며 셰프들 사이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에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이 폭로당했다.
이날 최현석과 김풍이 문 여닫기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 모습이 포착됐다.
셰프들은 “한겨울인데 다들 더워 지쳐 있을 때 문을 살짝 열었더니 ‘누가 문 열었냐’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연장자의 횡포 아니냐”며 최현석을 지목해 웃음을 더했다. 급기야 "아무리 늙었어도"라 말해 폭소를 안기기도.

이에 김풍은 “제가 열었다고 했다”며 쿨하게 인정해 분위기를 풀었고, 최현석은 “나는 추위를 많이 탄다. 박은영도 추위를 많이 탄다”며 해명에 나섰다.
그러자 박은영은 “추위 타는 건 맞는데 녹화 들어가면 땀띠 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MC들은 “조리계 썩었다”며 폭소를 터뜨렸다.
대기실에서 벌어진 셰프들의 현실 케미가 그대로 전해지며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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