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김풍과 허벅지 씨름 속수무책 굴욕에 찌릿 “사람의 수준 아냐”(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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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손종원이 작가 김풍과 허벅지 씨름을 했다가 굴욕당했다.
이날 최현석, 권성준을 꺾고 허벅지 씨름 결승에 진출한 손종원의 마지막 대결 상대는 '냉부' 공식 허벅지 챔피언 김풍이었다.
이후 손종원은 힘을 줘도 김풍이 요지부동이자 "시작도 안 했는데 너무 아프다"고 토로했다.
김풍은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손종원은 "사람의 수준이 아니다"라고 힘 차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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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손종원이 작가 김풍과 허벅지 씨름을 했다가 굴욕당했다.
2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9회에서는 셰프들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최현석, 권성준을 꺾고 허벅지 씨름 결승에 진출한 손종원의 마지막 대결 상대는 '냉부' 공식 허벅지 챔피언 김풍이었다. 여유롭게 대결에 나선 김풍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살살하시라"고 능글맞게 말했다.
이후 손종원은 힘을 줘도 김풍이 요지부동이자 "시작도 안 했는데 너무 아프다"고 토로했다. 그는 급기야 자리를 터덜터덜 벗어나더니 김풍을 향해 찌릿 눈빛을 보내기도. 김풍은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손종원은 "사람의 수준이 아니다"라고 힘 차이를 전했다.
손종원이 방어, 김풍이 공격도 했다. 김풍이 "살짝 벌려볼까"라며 힘을 주자 손종원은 속수무책이었다. 거뜬히 승리한 김풍에 "김풍을 위한 게임"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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