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아프리카 사자와 교감 '동물 학대' 논란 해명 "귀한 의견, 당연히 함께 할 것"

배선영 기자 2026. 2.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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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사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두고 동물 학대 논란이 일자 이와 관련, 직접 글을 올렸다.

노홍철은 해당 글과 함께 사자와 나란히 앉아 휴식하는 모습, 기린과 교감하는 모습 등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앞서 노홍철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자의 배를 쓰다듬고 나란히 걷는 등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데, 이와 관련 일각에서 "사자가 약에 취해있다"라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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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사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두고 동물 학대 논란이 일자 이와 관련, 직접 글을 올렸다.

노홍철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 (ETHICAL WILDLIFE ENCOUNTERS). 탄자니아 정부,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네요. 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노홍철은 해당 글과 함께 사자와 나란히 앉아 휴식하는 모습, 기린과 교감하는 모습 등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앞서 노홍철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자의 배를 쓰다듬고 나란히 걷는 등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데, 이와 관련 일각에서 "사자가 약에 취해있다"라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노홍철과 교감한 사자 역시 약에 취해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으로 연결됐고, 노홍철은 이를 수습하기 위해 해당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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