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혼자서 개인의 한복 “외국인들에 보여주려 큰맘 먹고 맞춰”(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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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손종원이 개인의 한복을 자랑했다.
2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9회에서는 셰프들이 한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날 많은 셰프들 중 손종원이 입은 한복은 "개인의 한복"이었다.
손종원은 "외국분들이 많이 모이는 시상식 '아시아50 베스트 레스토랑'에서 한식을 하는 사람으로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큰맘 먹고 맞혔다"며 그 한복을 꺼내입고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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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손종원이 개인의 한복을 자랑했다.
2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9회에서는 셰프들이 한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날 많은 셰프들 중 손종원이 입은 한복은 "개인의 한복"이었다.
손종원은 "외국분들이 많이 모이는 시상식 '아시아50 베스트 레스토랑'에서 한식을 하는 사람으로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큰맘 먹고 맞혔다"며 그 한복을 꺼내입고 왔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안정환은 최현석의 경우 "송창식 선생님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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