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10㎞ 추적 출전권 확보
권지혁 2026. 2. 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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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러시아에서 귀화한 압바꾸모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3분 18초 3을 기록하며 전체 91명 가운데 58위에 올랐다.
2018 평창올림픽 15㎞ 개인전에서 16위를 기록해 한국 여자 선수 올림픽 최고 성적을 보유한 압바꾸모바는 지난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도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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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꾸모바의 스프린트 경기 모습. 사진[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maniareport/20260215190128128hajm.jpg)
[마니아타임즈 권지혁 기자] 2016년 러시아에서 귀화한 압바꾸모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3분 18초 3을 기록하며 전체 91명 가운데 58위에 올랐다.
앞서 11일 15㎞ 개인전에서 63위에 머물렀던 그는 이번 스프린트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60위권 안에 드는 데 성공, 15일 여자 10㎞ 추적 경기 출전 자격도 손에 넣었다.
2018 평창올림픽 15㎞ 개인전에서 16위를 기록해 한국 여자 선수 올림픽 최고 성적을 보유한 압바꾸모바는 지난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도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이날 금메달은 노르웨이 키르케이데(20분 40초 8), 은·동메달은 프랑스 미셸롱·장모노가 가져갔다.
권지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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