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블랙핑크 제니 선물 공세에 부담 “계좌이체라도?”(마니또 클럽)

서유나 2026. 2. 15. 1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 출신 방송인 덱스가 블랙핑크 제니의 선물 폭격에 고마우면서도 부담스러워했다.

2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3회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단체 활동에 돌입했다.

개별 마니또 활동 당시 미처 전달하지 못한 덱스 선물이었다.

제니는 "이렇게까지가 제 마지막 선물"이라며 쇼핑백을 덱스에게 전달했고 덱스는 감동받아하면서도 "감사하다. 내가 너무 많이 받은 거 아니냐"며 걱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마니또 클럽’ 캡처
MBC ‘마니또 클럽’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크리에이터 출신 방송인 덱스가 블랙핑크 제니의 선물 폭격에 고마우면서도 부담스러워했다.

2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3회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단체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단체 모임에 소집된 제니는 커다란 쇼핑백을 들고 왔다. 개별 마니또 활동 당시 미처 전달하지 못한 덱스 선물이었다.

제니는 "이렇게까지가 제 마지막 선물"이라며 쇼핑백을 덱스에게 전달했고 덱스는 감동받아하면서도 "감사하다. 내가 너무 많이 받은 거 아니냐"며 걱정했다. "제가 계좌이체라도 좀"이라며 돈을 보내줄까 고민까지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덱스는 "평생 간직하도록 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