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BNK, 집요한 찌르기로 T1전 1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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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의 밴픽 헛점을 제대로 노린 BNK가 첫 세트를 가져갔다.
1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2라운드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는 럼블-판테온-오리아나-아펠리오스-룰루를, 레드 진영 T1은 오른-신짜오-아지르-징크스-쓰레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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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의 밴픽 헛점을 제대로 노린 BNK가 첫 세트를 가져갔다.
1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2라운드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는 럼블-판테온-오리아나-아펠리오스-룰루를, 레드 진영 T1은 오른-신짜오-아지르-징크스-쓰레쉬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BNK는 상대 미드를 압박하며 격차를 내려 했지만, T1 역시 반대이 탑 라인을 압박하며 경기를 따라갔고, 15분 이후 교전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바론 교전에서 BNK가 위기 속에서도 바론 이후 교전에서도 승리했고, T1 역시 상대의 압박을 막아내며 흐름을 멈췄다. 결국 큰 격차 없이 다음 오브젝트들이 등장했다.
이번에도 바론 직전 BNK가 승리하며 두 번째 바론을 챙겼고, 이틈에 정비를 마친 T1도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그러나 30분 탑 라인 교전에서 승리한 BNK가 첫 세트를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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