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허리가 갑자기 올라와서···” 정관장 박지훈, 허리 통증으로 병원 검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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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이 패배와 더불어 부상자까지 발생했다.
정관장은 패배와 더불어 부상자까지 발생했다.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경기 종료 후 "갑자기 허리가 올라왔다. 본인은 해보겠다고 했는데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것 같아서 쉬게 했다. 어떤 상태인지 체크해봐야 한다. 더 이상 부상자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현재 정관장은 변준형이 발등 부상으로 개점휴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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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SK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77-80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26승 15패가 됐고, SK와 공동 2위가 됐다.
정관장은 패배와 더불어 부상자까지 발생했다. 주장 박지훈이 갑작스럽게 허리 통증을 호소한 것. 2쿼터 초반 박지훈은 허리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벤치로 물러났다. 4쿼터 본인 의지로 다시 경기에 나섰지만 1분 44초만 소화한 뒤 다시 교체됐다. 이후 더 이상 경기를 뛰지 못했다.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경기 종료 후 “갑자기 허리가 올라왔다. 본인은 해보겠다고 했는데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것 같아서 쉬게 했다. 어떤 상태인지 체크해봐야 한다. 더 이상 부상자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박지훈은 정관장 앞선의 주축 멤버다. 올 시즌 35경기에서 평균 26분 48초를 뛰며 12.0점 3.5리바운드 4.1어시스트로 활약했다. 또한 주장으로서 코트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했다.
그러나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했다. 현재 정관장은 변준형이 발등 부상으로 개점휴업 중이다. 만약, 박지훈까지 공백기를 갖게 된다면 가드진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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