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김민지, 송승일과 현커 NO “불쌍했던 나, 저쪽서 단절…연락 안 해”

강민경 2026. 2. 15.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육상 카리나' 김민지가 '솔로지옥5'에서 최종 커플이 된 송승일과의 관계에 대해 단절됐다고 밝혔다.

송승일은 VCR을 통해 김민지의 표정을 다시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뭐 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겠구나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민지와 송승일은 '솔로지옥5'에서 최종 커플이 됐다.

한편 김민지와 송승일이 출연한 '솔로지옥5'는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강민경 기자]

'육상 카리나' 김민지가 '솔로지옥5'에서 최종 커플이 된 송승일과의 관계에 대해 단절됐다고 밝혔다.

2월 14일 넷플릭스를 통해 '솔로지옥 리유니언'이 공개됐다. '솔로지옥 리유니언'은 '솔로지옥' 시즌 5 출연자들의 끝나지 않은 솔직한 뒷이야기를 담았다.

송승일은 VCR을 통해 김민지의 표정을 다시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뭐 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겠구나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민지는 "사실 저 때 전까지도 그냥 승일이를 포기할까 생각도 했다"라고 고백했다.

김민지는 "되게 너무 힘들어가지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까 생각을 했었는데 게임을 하는 거 보고 2등을 했는데 그냥 쓰러져서 웃는 그 모습을 보고 그냥 '안 되겠다', '너무 멋있다' 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민지와 송승일은 '솔로지옥5'에서 최종 커플이 됐다. 하지만 김민지는 "최종 선택에 대한 후회는 없다. 모든 사실을 알고 들어가도 똑같이 승일이를 선택할 것 같다. 선택은 하되 좀 그런 말은 하지 말지. 그러면은 시집은 갔을 텐데. 그냥 좀 안쓰럽다. 그냥 제가 보는 저는 불쌍했다"라며 웃었다.

송승일은 "최종 선택 장면을 보니까 '송승일 정말 성의 없다' 싶었다. 표현 좀 하라고 했는데 나가서 한다고 했다. 나가서 못 했다. 연락 정도만 조금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민지는 "하나도 안 했다. 그게 연락이 아니라 그냥 일방적인 두드림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송승일은 "나와서 뭐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냥 아는 누나? 아는 동생 아니면 조금은 친한 누나, 친한 동생 정도 사이인 것 같다"고 했다. 김민지는 "저희는 잘 모르겠다. 어떻게 지내고 있다고 말하기가 애매하다. 동료도 아닌 것 같고 저쪽에서 단절돼 가지고. 제가 좋아했던 친구는 아직 지옥도에서 탈출을 못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민지와 송승일이 출연한 '솔로지옥5'는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