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뭉치는 데 8년... 최민정·심석희, 갈등 넘어 '금빛 피날레' 조준 [지금 올림픽]
이한길 기자 2026. 2. 15. 15:47
8년 만에 이 그림을 다시 만났습니다. 과거 고의 충돌 논란 등 불화로 사이가 멀어졌던 최민정과 심석희. 그러나 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부터 최민정이 마음을 열며 여자 계주 대표팀에 다시 활력이 솟았습니다. 힘이 좋은 심석희와 재빠른 최민정, 최고의 시너지를 내는 두 사람은 준결승서 1위를 합작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는데요. 8년 만에 다시 그리고 함께 계주 금메달을 노리는 최민정과 심석희, 두 사람의 이야기를 지금 올림픽에서 준비했습니다.
최민정과 심석희
15일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1위 합작
심석희가 밀었고, 최민정이 쐈다
이 조합으로 두 번이나 역전!
심석희 고의 충돌 의혹 불거진 이후 불화로 한동안 보기 어려웠던 조합
지난해 최민정이 대표팀을 위해 마음을 열며 다시 뭉쳐
쇼트트랙 계주는 체격 좋은 선수가 날쌘 선수를 밀어주는 게 유리
'176cm' 심석희가 밀어주고 '최강 순발력' 최민정이 달린다
반박할 수 없는 최강 조합
결승전은 19일 새벽 4시 50분!
취재 | 이유진 인턴기자
영상취재 | 이완근
화면제공 | 대한체육회
영상취재 | 이완근
화면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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