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위성우 감독의 한숨 "전주원 코치가 한숨 좀 그만쉬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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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이 3위 자리를 두고 다툰다.
아산 우리은행은 1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위성우 감독은 "이명관이 엄청 컸다. 우리팀의 No.2다. 수비해 주지, 리바운드해 주지, 득점도 해주고 알토란같다. 근데 내가 의사도 아니고 아픈 얘를 데려올 수는 없다"라며 부상 공백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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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은 1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우리은행은 10일 동안 5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이번 경기는 주말 백투백이다. 상대 삼성생명과는 반 게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3위 자리와 5할 승률을 지키기 위해 이번 경기가 중요하다.
경기 전 위성우 감독은 "총력전밖에 없다. 계속 총력전을 하고 있다. 까딱하면 5위가 될 판이다. '아이고 아이고'가 입에 붙어서 전주원 코치가 한숨 좀 쉬지 말라고 한다(웃음)"라고 말했다.
이명관이 지난 11일 신한은행과 맞대결에서 우측 발뒤꿈치 족저근막 일부가 파열돼 이탈했다. 복귀까지 최소 6주가 걸린다. 이명관이 공수 모두 중심을 잡아줬던 터라 적지 않은 변수가 됐다. 위성우 감독은 "이명관이 엄청 컸다. 우리팀의 No.2다. 수비해 주지, 리바운드해 주지, 득점도 해주고 알토란같다. 근데 내가 의사도 아니고 아픈 얘를 데려올 수는 없다"라며 부상 공백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아야노에 대해서는 "발목 돌아가서 뛰면 안 되는 건데 참고 하는 거다"라며 몸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베스트 5
우리은행: 강계리 아야노 변하정 김단비 이다연
삼성생명: 이해란 강유림 이주연 배혜윤 윤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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