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서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 부딪힌 80대 사망

윤신영 기자 2026. 2. 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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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9시 20분쯤 충남 당진시 대호지면의 한 야산에서 80대 A 씨가 나무를 베다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아들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현재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부자가 설 연휴를 맞아 땔감으로 쓸 나무를 베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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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감. 게티이미지뱅크

15일 오전 9시 20분쯤 충남 당진시 대호지면의 한 야산에서 80대 A 씨가 나무를 베다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아들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 부자가 설 연휴를 맞아 땔감으로 쓸 나무를 베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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