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AVC 챔피언스리그 고양 대회 홍보대사…"세계적인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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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이 오는 4월 경기도 고양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 여자 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AVC는 1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라몬 수자라 회장이 김연경을 AVC 챔피언스리그 고양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AVC는 "세계적인 아이콘이자 올림픽 스타인 김연경의 리더십과 열정, 경험은 다음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아시아 전역에서 여자 배구를 한층 발전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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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권창회 기자 = 25일 강원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김연경이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25. kch05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is/20260215150136595ozyo.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이 오는 4월 경기도 고양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 여자 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AVC는 1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라몬 수자라 회장이 김연경을 AVC 챔피언스리그 고양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4월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는 개최국인 한국의 한 팀을 비롯해 총 8개 팀이 참가해 우승 경쟁을 벌인다.
AVC는 "세계적인 아이콘이자 올림픽 스타인 김연경의 리더십과 열정, 경험은 다음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아시아 전역에서 여자 배구를 한층 발전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연경은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에서 간판으로 활약하며 2012 런던 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 4강 신화를 주도했다.
2005~2006시즌 프로에 데뷔한 김연경은 국내뿐 아니라 튀르키예,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세계 정상급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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