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저에겐 어머니가 세 분” 고백..생일날 밝힌 가족 이야기

박아람 2026. 2. 1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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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을 맞은 배우 진태현이 세 분의 어머니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태현은 15일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오늘 2월 15일 저의 생일입니다"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저에겐 세 분의 어머님이 계신다"며 "저를 낳아주신 어머님, 뉴욕에 계시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어머님, 그리고 13년 동안 항상 옆에서 함께해주신 최고의 방배동 어머님"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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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오늘 생일을 맞은 배우 진태현이 세 분의 어머니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태현은 15일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오늘 2월 15일 저의 생일입니다"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진태현이 지인과 나란히 앉아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따뜻한 미소를 지었고, 함께한 지인은 손으로 작은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태현은 "저에겐 세 분의 어머님이 계신다"며 "저를 낳아주신 어머님, 뉴욕에 계시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어머님, 그리고 13년 동안 항상 옆에서 함께해주신 최고의 방배동 어머님"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2월 생일자 식사에서 홍사모님이 아니라 사랑하는 어머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합동생일식'"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어쩌면 이런 감사한 사랑으로 저 또한 사랑을 하고 나누며 사는 듯하다"며 "우리 홍사모님이자 어무이, 항상 건강하게 선한 쪽으로 잘 살아보아요. 아부지도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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