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순위 경쟁 앞둔 KCC 이상민 감독 "자잘한 실수가 게임 엎어질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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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로 올라선 KCC가 곧바로 순위 경쟁팀을 만난다.
부산 KCC가 1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수원 KT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맞대결을 갖는다.
이상민 감독은 "KT가 도움 수비 잘하는 팀이고 뛰는 농구하기에 여기에 주의해야한다"며 경계했다.
이어 "KT가 스몰라인업으로 나온다. 어제와 비슷하게 수비 변화는 따로 없이 진행할 것이다. 팀 디펜스가 주가 되고 얼리오펜스를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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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1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수원 KT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맞대결을 갖는다. 전날(14일)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88-76으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난 KCC는 5위로 도약했다.
경기 전 만난 이상민 감독은 “어제(14일) 내외곽에서 모두 잘 만들어줬다. 전체적으로 흐름을 탄 거 같다. 분위기는 선수들이 스스로 만들어간다”며 경기를 되돌아봤다.
하루 만에 치르는 백투백 일정이다. 이상민 감독은 “연전이라 힘들겠지만 자잘한 실수가 게임 엎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실수 없이 잘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5위에 오른 KCC. 그러나 KT와의 경기는 단 0.5게임차다. 부상자가 많은 KT이지만 방심할 수 없다. 이상민 감독은 “KT가 도움 수비 잘하는 팀이고 뛰는 농구하기에 여기에 주의해야한다”며 경계했다.
이어 “KT가 스몰라인업으로 나온다. 어제와 비슷하게 수비 변화는 따로 없이 진행할 것이다. 팀 디펜스가 주가 되고 얼리오펜스를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순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맞대결. KCC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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