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원 110만 넘겨...정희용 "장동혁 체제 수 47.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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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 수가 110만 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오늘(15일) SNS에 "당비 납부 당원 수가 110만 8,965명으로, 지난해 8월 전당대회 당시 75만 1,030명과 비교해 약 35만 7,935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책임당원 수 역시 전당대회일 72만 9,374명에서 92만 4,182명으로, 19만 4,808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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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 수가 110만 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오늘(15일) SNS에 "당비 납부 당원 수가 110만 8,965명으로, 지난해 8월 전당대회 당시 75만 1,030명과 비교해 약 35만 7,935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장동혁 대표 체제가 들어서고 47.7%에 달하는 증가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책임당원 수 역시 전당대회일 72만 9,374명에서 92만 4,182명으로, 19만 4,808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저는 지난달 지방선거일까지 국회의원 후원회 계좌를 닫았다"며 "뇌물 공천, 검은 후원금 악습 관련 민주당 인사들의 뉴스로 불편해 하시는 국민들께 보여드리는 ‘돈공천 OUT'이라는 엄중한 약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에게 엄격할 때 비로소 공정의 가치는 바로 설 수 있다"며 "깨끗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했습니다.
[정예린 기자 jeong.yel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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