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민정,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제로 “만복 깃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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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정이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김민정은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구웃럭 만복 깃드소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화장기 없는 투명한 민낯에 단정한 단발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번 사진은 평소 '모태 미녀'로 잘 알려진 김민정의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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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김민정이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김민정은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구웃럭 만복 깃드소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화장기 없는 투명한 민낯에 단정한 단발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번 사진은 평소 ‘모태 미녀’로 잘 알려진 김민정의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나 왜 안 늙으세요? 저만 늙나요”, “점점 예뻐지시네요” 등의 따뜻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민정은 지난해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출연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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