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위고비로 30㎏ 뺐다…"예뻐지기 참 힘들다"

김병탁 기자 2026. 2. 15. 1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외식사업가 이순실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 투약으로 30㎏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순실은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몰라보게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현재 3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순실은 이날 방송에서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모습도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마인드 웨딩 앞두고 발 경락 마사지 도전…"돼지 잡는 소리" 폭소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순실 대표가 2025년 12월20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외식사업가 이순실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 투약으로 30㎏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순실은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몰라보게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현재 3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앞서 위고비를 맞고 있다고 언급한 적 있는 그는 달라진 몸매를 공개하며 "예뻐지기 참 힘들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순실은 이날 방송에서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모습도 담겼다. 설을 맞아 직원들에게 색다른 선물을 건넨 사실도 화제다. 주방장에게는 리프팅, 홀 매니저에게는 쌍꺼풀 수술을 선물했고, 매니저와 이사에게는 명품 가방을 안겼다.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앞두고는 발 경락 마사지에도 도전했다. 발 경락 마사지는 발의 힘으로 얼굴 사이즈를 조정하고 귀밑 독소를 빼내는 방식으로, 일반 경락 마사지와 차별화된 기법이다. 치료사의 발바닥이 얼굴에 올라오는 순간 이순실이 터뜨린 절규에 현장이 발칵 뒤집혔고, 이를 지켜보던 회사 이사가 "시골에서 돼지 잡을 때 나는 소리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탁 기자 kbt4@sidae.com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