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해냈다…'왕과 사는 남자' 200만 관객 돌파

박로사 기자 2026. 2. 15. 12:5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쇼박스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2일째인 2월 15일(일)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놓쳐선 안 될 설 연휴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 역대급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은 “여운이 남아서 계속 자료 찾아보고 있네…N차 관람 간다”(네이버, ekf****), “정말 최고의 영화! 재미, 감동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수작”(네이버, bd9****), “배우들이 진짜 본인한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캐스팅 최고다”(네이버, cli****) 등 배우들의 열연에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웃음과 감동, 눈물을 아우르는 풍성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어 설 연휴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할 전망이다.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설 연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