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가 돌아왔다!’ 종아리 부상 회복한 SK 안영준, 정관장 상대로 복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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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안영준이 정관장을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안영준이 12인 엔트리에 포함된 것.
안영준은 지난달 22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 부분 파열 부상을 입었다.
SK 관계자는 "선수단과 함께 동행 했다. 아마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뛰지 못할 상태였다면 좀 더 쉬게 했을 것이다"며 안영준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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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는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안양 정관장과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승리한다면 공동 2위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
이날 SK에는 천군만마가 합류했다.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안영준이 12인 엔트리에 포함된 것. 안영준은 지난달 22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 부분 파열 부상을 입었다. 이후 휴식과 재활에 집중한 그는 상태가 호전되어 정관장을 상대로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SK 관계자는 “선수단과 함께 동행 했다. 아마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뛰지 못할 상태였다면 좀 더 쉬게 했을 것이다”며 안영준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영준은 지난 시즌 국내선수 MVP다. 이번 시즌에는 25경기에서 평균 32분 4초를 뛰며 14.0점 5.7리바운드 2.2어시스트 1.3스틸로 활약했다. 자밀 워니와 함께 원투펀치 역할을 톡톡히 했다.
SK는 오재현에 이어 안영준까지 복귀하며 점점 정상 전력을 찾아가고 있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기에 2위 싸움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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