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외교장관 “한미일 등 협력 확인”
KBS 2026. 2. 15. 12:15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다음 달 미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양국 외교 수장이 회담하고 양국 동맹의 억지력과 대처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독일 뮌헨에서 만나 한미일, 쿼드 등 우방국 간 협력 추진에도 뜻을 함께했습니다.
양국 장관은 관세 협상과 관련한 양측 합의 이행과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 등 지역 정세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고 외무성은 전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 획득…신동민은 4위
- 이 대통령 “집 팔라 강요 안 해”…야 “말장난”·여 “국민은 호응”
- 총성 울린 6·3 지방선거 레이스…행정통합·선거연대 변수
- ‘휴민트’ 박정민 인터뷰 “극장에서 봐야 이득” [이런뉴스]
- 막막했던 WHO 운동 권고…“하루 8천 보 걸으세요”
- 여자 후배에 “많이 좋아해” 공군 장교 감봉…“징계 정당”
- 경찰 기동대 버스 앞 ‘비틀비틀’…딱 걸린 ‘만취 운전’
- 감기약도 조심…4월부터 약물 운전 처벌 강화
- 전남광주·대구경북·충남대전, 통합 ‘7부 능선’ 넘었다
- 북중미 월드컵의 그늘…개최지 ‘이민 단속’ 공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