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키스” 성시경, 조여정과 핑크빛 과거 공개...조여정 속내에 ‘깜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직후 곧바로 키스신 촬영.
배우 조여정이 가수 성시경과의 과거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성시경의 '난 좋아' 뮤직비디오에서 여러 차례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성시경은 "13년 전 홍콩에서 만나자마자 뽀뽀신을 찍었다"고 회상했고, 조여정 역시 "인사하자마자 바로 촬영이었다"고 맞장구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직후 곧바로 키스신 촬영. 배우 조여정이 가수 성시경과의 과거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14일 방송된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서는 성시경의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조여정이 깜짝 등장해 과거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두 사람은 성시경의 ‘난 좋아’ 뮤직비디오에서 여러 차례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풋풋했던 시절의 비주얼이 재조명된 가운데, 조여정은 “저는 괜찮은데 오빠가 하실 수 있을까 걱정했다. 그런데 아무렇지 않게 하셨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성시경은 “조여정 씨가 너무 프로처럼 해줘서 내가 어색할 틈이 없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조여정은 “남자 배우가 어색해하면 더 불편해진다. 그래서 내가 먼저 아무렇지 않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성시경은 “싫은 걸 참고 해준 거냐”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난 좋아’ 라이브 무대는 과거 키스신을 떠올리게 하며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에 “하이브도 고생...음악으로 보답할 것” [전문] - MK스포츠
- ‘SNS→인종차별 논란’ 샘 오취리, 활동 중단 5년 만에 “상처 드려 죄송” 사과 - MK스포츠
- ‘절제된 비너스상’ 이성경, 김준수가 극찬한 이유 있었다 - MK스포츠
- 제니, ‘샴페인 걸’ 논란에도 생일 사진 공개…사과 대신 선택한 자신감 - MK스포츠
- ‘대충격!’ 롯데,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 불법 장소 출입 확인…“즉각 귀국+엄중 대처
- 인천도시공사 찰거머리 전진수 “화려한 공격보다 팀에 도움 되는 궂은일이 제 역할” - MK스포
- 케이시 바서맨 2028 올림픽 조직위원장, ‘엡스타인 파일’ 공개 여파로 에이전시 매각 - MK스포츠
- 샌디에이고, 선발 폭풍 영입...캐닝-마르케스와 계약 합의 - MK스포츠
- 필라델피아에서 쫓겨난 베테랑 카스테야노스, 송성문과 한 팀 된다 - MK스포츠
- “강남 8학군” 최가온, 90.25 역전 금…“파자마 파티 할래요”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