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생 ‘두쫀쿠’ 창시자 성공신화 써…‘하루 매출 1억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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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인기 디저트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창시자가 억대 매출을 공개했다.
14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 말미에는 두쫀쿠를 공동개발자인 김나리 제과장이 출연하는 다음주 예고가 등장했다.
몬트쿠키는 지난해 4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두쫀쿠 레시피를 공개했다.
두바이초콜릿 열풍을 타고 몬트쿠키에서 개발돼 판매되기 시작한 두쫀쿠는 현재 하루 2000개에서 3000개가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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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인기 디저트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창시자가 억대 매출을 공개했다.
14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 말미에는 두쫀쿠를 공동개발자인 김나리 제과장이 출연하는 다음주 예고가 등장했다.
김 제과장은 1998년생으로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몬트쿠키’ 공동창업자이기도 하다. 방송을 통해 알려진 몬트쿠키 최고 일매출은 1억3000만원에 달한다.
가게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을 1억3000만원까지 찍은 적 있다”며 “9평짜리 상가 하나에서 시작해 지금은 10개 이상”이라고 말했다.
두쫀쿠는 아이브 장원영 등 연예인이 즐겨 먹는다고 알려지면서 ‘오픈런’ 현상을 낳기도 했다. 몬트쿠키는 지난해 4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두쫀쿠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에 전국 디저트 가게는 물론 각종 식당과 배달점 등에서도 소상공인들이 두쫀쿠를 팔며 ‘소상공인의 희망’으로 등극했다.
해군 항공부사관으로 일하던 김 제과장은 선임이었던 현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를 만나 전역 후 몬트쿠키를 공동 창업했다. 두바이초콜릿 열풍을 타고 몬트쿠키에서 개발돼 판매되기 시작한 두쫀쿠는 현재 하루 2000개에서 3000개가 팔리고 있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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