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로 활동중단' 차주영, 심각한 출혈 "1시간 넘게 안멈춰"..피 '흥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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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과거 심각했던 출혈 현장을 전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며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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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시스터'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 ‘시스터’(감독 진성문)는 오는 2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배우 차주영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12 / rumi@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poctan/20260215094440447fpgc.jpg)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차주영이 과거 심각했던 출혈 현장을 전했다.
15일 차주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당시 올렸던 사진과 영상들을 재업로드 했다.
해당 영상에는 아스팔트 도로 위에 피가 흥건한 모습이 담겼다. 이에 차주영은 "코피가 안 멈춰 또 시작"이라고 털어놨다. 이어진 영상에는 세면대에 끝없이 피가 쏟아지는 장면이 담겼고, 차주영은 "한시간 넘게"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피가 멈추지 않았다는 것.
특히 또 다른 사진에는 커다란 대야 가득히 차주영이 흘린 코피가 담겨 있어 충격을 더했다. 결국 차주영은 병원에서 수액을 맞았고, 당시를 떠올린 차주영은 "눈 떠보면 잘 나아서 이제 이럴 일 없게 해주세요 제발!"이라고 강한 바람을 전했다.

한편 차주영은 지난달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며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차주영은 지난달 28일 개봉한 영화 '시스터'에 출연했지만, 이비인후과 수술로 인해 홍보 일정에 불참했다. 차기작으로는 오는 3월 16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차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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