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활짝 웃었다 ‘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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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월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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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월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놓쳐선 안 될 설 연휴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 역대급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장항준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은 직접 쓴 손 글씨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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