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탁했네..母판박이" 성시경 모친, 25년만에 최초 공개 "가수 데뷔 집안 발칵"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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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의 어머니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2000년 10월 데뷔한 성시경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주인공으로,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아니 어떻게 저렇게 술을 먹고 저 소리를 유지하지 싶다"며 감탄스럽다고 평했다.
또한 성시경의 어머니는 "(아들이 2000년 '내게 오는 길'로 데뷔했을 때) 집안에서 난리가 났다.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들 다 난리가 났다"며 가수로 데뷔했던 아들의 과거를 떠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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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성시경의 어머니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아들과 똑 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2000년 10월 데뷔한 성시경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주인공으로,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아니 어떻게 저렇게 술을 먹고 저 소리를 유지하지 싶다"며 감탄스럽다고 평했다. 작곡가 김형석은 "천의 목소리를 갖고 있다"고 했고, 박진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가수다. 내가 항상 그런 말을 많이 했다. 노래란 말에 음표를 붙인 거라고. 그러니까 듣는 사람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유는 "시경 오빠의 목소리를 마음 한 켠에 품고 살지 않은 분들은 난 살면서 못 본 것 같다. 성시경 그 발음과 그 음성, 독보적인 이름"이라고 존경심을 내비쳤다.

특히 성시경의 모친이 모습을 드러냈는데, "1살 반까지는 굉장히 몸이 약했다. 어디서 아기 산삼을 구해 으깨서 먹인 후에 건강해졌다. 탈 없이 잘 컸다"며 어린시절을 공개했다.
이어 "아들이 가수하리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다"며 "지금 기억하면 한 살 반, 말 트이기 시작했을 때 장난감 마이크를 보면 '창밖의 여자'를 부르는데 그렇게 흉내를 잘 내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성시경의 어머니는 "(아들이 2000년 '내게 오는 길'로 데뷔했을 때) 집안에서 난리가 났다.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들 다 난리가 났다"며 가수로 데뷔했던 아들의 과거를 떠올리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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