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지호·딸 나은이가 봐야” 유재석, 유럽서 가족 생각에 애틋(풍향고)

이하나 2026. 2. 15. 07: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유럽에서 가족들을 생각했다.

지석진이 "그러니까 다 하려면 이게 시간이 안 된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숙소에 너무 많은 시간을 뺏겼다. '풍향고'의 가장 큰 시간 할애는 환전, 숙소 잡기, 식당 찾기다"라고 무계획 여행의 단점을 꼽았다.

이에 유재석은 "그렇기 때문에 '풍향고'가 재밌는 거다. 예약하는 대로 툭툭툭 가면 재미가 없지. 근데 아마 우리 걸 보시고 '더욱더 예약을 해야겠다'라고 많이 생각하실 거야"라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뜬뜬’ 채널 ‘풍향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풍향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풍향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이 유럽에서 가족들을 생각했다.

지난 2월 14일 ‘뜬뜬’ 채널에는 ‘풍향고’ 네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은 오스트리아 빈의 호텔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역으로 향했다.

택시 안에서 지석진은 “우리 헤맸던 때가 엊그제인 거지? 이틀이 후딱 갔다”라고 말했다. 유재석도 “근데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가는지 몰라”라며 빠른 시간을 체감했다.

유재석은 택시 옆으로 지나가는 마차를 못 타본 것을 아쉬워했다. 지석진이 “그러니까 다 하려면 이게 시간이 안 된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숙소에 너무 많은 시간을 뺏겼다. ‘풍향고’의 가장 큰 시간 할애는 환전, 숙소 잡기, 식당 찾기다”라고 무계획 여행의 단점을 꼽았다.

지석진은 “근데 진짜 문화생활 하니까 좋다”라고 만족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렇기 때문에 ‘풍향고’가 재밌는 거다. 예약하는 대로 툭툭툭 가면 재미가 없지. 근데 아마 우리 걸 보시고 ‘더욱더 예약을 해야겠다’라고 많이 생각하실 거야”라고 강조했다.

유재석은 “근데 덕분에 좋은 구경 했다. 내가 올 때마다 늘 얘기하지만 가족들이랑 오면 너무 좋은데. 지금 우리 나은이랑 지호가 이런 걸 봐야. 나은이 이런 거 좋아하거든. 나은이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해”라고 가족을 생각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