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계주 결승 진출, 기쁨 나누는 최민정-김길리

박주성 2026. 2. 1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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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4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조1위료 결승에 진출한 최민정(왼쪽), 김길리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2.15.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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