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동료까지 공격'… 김길리 넘어뜨린 美 선수, 이번엔 자국 발목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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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동료까지 공격을 당했다.
혼성 계주 2000m에서 김길리를 넘어뜨렸던 미국의 코린 스토다드가 이번에는 여자 계주 3000m에서 자국 선수를 밀어 넘어뜨리는 황당한 실수를 범했다.
혼성 계주 2000m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 스토다드가 넘어지는 과정에서 김길리와 충돌하면서 한국은 결승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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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이제는 동료까지 공격을 당했다. 혼성 계주 2000m에서 김길리를 넘어뜨렸던 미국의 코린 스토다드가 이번에는 여자 계주 3000m에서 자국 선수를 밀어 넘어뜨리는 황당한 실수를 범했다.

미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4분07초415로 결승행이 불발됐다.
미국은 이번 쇼트트랙에서 한국과 악연이 있다. 혼성 계주 2000m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 스토다드가 넘어지는 과정에서 김길리와 충돌하면서 한국은 결승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스토다드는 이날 앞서 열린 여자 1000m 예선에서도 홀로 넘어지며 자존심을 구겼다.
좋지 않은 모습은 여자 계주 3000m까지 이어졌다. 경기 초반, 스토다드가 자국 선수와의 교대 과정에서 과한 푸쉬로 동료 선수들을 넘어뜨린 것. 이 여파로 미국은 경기 초반 최하위로 밀려났다. 미국은 경기 막판 3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으나 결국 조2위까지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잡는 데에는 실패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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